난 문신이 좋아. 간접체험




리버풀의 아게로나 린킨파크에 체스터같은 그런 느낌?

사람들이 하는 애덤이 잘 생겼다는 말에는 동의를 살짝 못하겠지만 어쨌거나 좋더군... 
근데 내 뒤에 여성이 나를 몹시도 심하게 껴앉는 바람에 도저히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나왔습니다.
정말 나의 거친 언행이 평소처럼 실현되는 찰나를 잘 붙잡고 있었기때문에 험한 일은 없었지만 와.. 진짜..
결국 그 여성은 마찬가지로 내 흉부를 심각하게 압박하며 앞으로 끼어든-딱히 스탠딩 석이 자리가 따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표현하겠다. 어쨌거나 사람이 숨 쉴 공간은 배려를 해줘야지!- 다른 여성과 함께 그 둘은 친밀한 백허그를 한 상태로 공연을 봤다.


이 모든 것이 바로 나의 늦장 부리는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누구를 탓한들 무엇하리...
그러나 나의 윗 글에서 알 수 있듯이 그들을 탓하고 있음. 스팀이 뽝!! 진짜 어느정도 예의는 좀 갖춰달라는 말이지 내 말은!!

암튼 내가 10분 정도만 빨리 움직였어도 나름 편안하게 문신 도안을 감상했을 것인디 말이여!




덧글

  • ㄷㄷ 2014/04/12 21:55 # 삭제 답글

    리버풀이면 아게르겠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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